CRM을 도입하려는 B2B 영업팀이 가장 먼저 검토하는 이름, 허브스팟(HubSpot). 글로벌 22만 개 기업이 사용하는 올인원 플랫폼이지만, "유명한 CRM"이 곧 "우리 팀에 맞는 CRM"은 아닙니다. 특히 한국에서 B2B 영업을 하는 팀이라면, 커스터마이징 자유도, 로컬 인프라 호환성, 실사용 비용까지 따져봐야 합니다.
이 글에서는 허브스팟과 트래킷(Trackit)을 항목별로 비교해, 어떤 팀에 어떤 CRM이 더 적합한지 정리합니다.
핵심 요약 — 30초 비교표
비교 항목 | 허브스팟 | 트래킷 |
|---|---|---|
한 줄 요약 | 마케팅에서 출발한 글로벌 올인원 CRM | 한국 B2B 영업 특화 커스터마이징 CRM |
5인 팀 연간 비용 (Pro급) | ~₩1,050만 | ₩240만 |
커스텀 오브젝트 | Enterprise($150/인)에서만 | 프로(4만원/인)부터 |
한국어 고객 지원 | 영어 중심 | 한국어 전담 |
카카오·리멤버 연동 | 서드파티 필요 | 기본 제공 |
마케팅 자동화 | Marketing Hub (별도 구독) | 웹폼, 시퀀스 캠페인 |
최적 대상 | 마케팅+영업 통합, 글로벌 시장 | 한국 B2B 영업, 50명+ 조직 |
더 자세한 항목별 비교가 궁금하다면 아래를 계속 읽어보세요. 14일 무료 체험으로 직접 비교해볼 수도 있습니다.
허브스팟(HubSpot)이란?
허브스팟은 2006년 미국에서 설립된 CRM 플랫폼으로, 인바운드 마케팅의 개념을 대중화한 회사입니다. Marketing Hub, Sales Hub, Service Hub, CMS Hub, Operations Hub 등 여러 제품을 묶어 하나의 생태계를 구성합니다.
허브스팟의 강점:
마케팅·영업·CS를 하나의 플랫폼에서 운영 가능
방대한 앱 마켓플레이스(1,700개 이상의 통합)
풍부한 교육 콘텐츠와 커뮤니티(HubSpot Academy)
무료 플랜으로 시작 가능
허브스팟을 검토할 때 알아야 할 점:
Sales Hub만으로는 기능이 제한적 — 실질적 활용을 위해 여러 Hub 구독 필요
Professional 이상 플랜에서 필수 온보딩 비용 별도 발생($1,500~$3,500)
한국어 UI는 제공되지만, 고객 지원과 온보딩은 영어 중심
커스텀 오브젝트(Custom Object)는 Enterprise 플랜(가장 비싼 플랜)에서만 제한적으로 지원
트래킷(Trackit)이란?
트래킷은 한국에서 만든 국산 엔터프라이즈 영업 CRM입니다. "우리 회사의 영업 방식을 그대로 CRM에 반영한다"는 철학으로, 한국형 CRM답게 커스터마이징과 한국 비즈니스 환경 최적화에 집중합니다.
트래킷의 강점:
개발자 없이 데이터 구조, 화면, 뷰를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
커스텀 오브젝트(사용자 정의 객체) — 입찰, 구독, 프로젝트 등 비즈니스에 맞는 객체를 자유롭게 생성
AI 기반 워크플로우 제공(미팅 노트, 아웃바운드 자동화 등 가능)
이메일, 캘린더, 리멤버, 카카오 알림톡 등 한국 업무 도구 기본 연동
조직도 기반 데이터 접근 권한 제어
고객사 정보 자동 인리치먼트(Enrichment — 매출, 직원 수 등 자동 수집)
트래킷을 검토할 때 알아야 할 점:
허브스팟 만큼의 많은 부가 기능을 제공하지 않음
글로벌 앱 마켓플레이스 규모는 허브스팟 대비 작음
항목별 비교
가격 — 5인 팀 기준 연간 비용
CRM 비용은 단순히 "월 얼마"가 아니라, 실제로 우리 팀이 1년간 쓸 때 총비용이 얼마인지가 중요합니다.
항목 | 허브스팟 Sales Hub | 트래킷 |
|---|---|---|
무료 플랜 | 있음 (기본 CRM 기능) | 14일 무료 체험 |
시작 가격 | $20/사용자/월 (Starter) | 4만 원/사용자/월 (연간) |
영업팀 실사용 플랜 | $100/사용자/월 (Professional) | 4만 원/사용자/월 (연간) |
최소 결제 단위 | Professional 5석 $500/월 필수 | 사용자 단위 (최소 제한 없음) |
필수 온보딩 비용 | Professional $1,500 / Enterprise $3,500 | 없음 (엔터프라이즈는 온보딩 포함) |
커스텀 오브젝트 | Enterprise($150/사용자/월)에서만 | 프로 플랜에서 3개, 엔터프라이즈 무제한 |
결제 방식 | 연간 계약 필수 (월 결제 시 20~30% 추가) | 월간/연간 선택 가능, 세금계산서 발행 |
5인 영업팀 기준 연간 비용 시뮬레이션
시나리오 | 허브스팟 | 트래킷 |
|---|---|---|
기본 영업 관리 (Starter vs 프로) | 약 $1,200/년 (~₩168만) | ₩240만/년 |
시퀀스·예측 포함 (Professional vs 프로) | 약 $7,500/년 (~₩1,050만)¹ | ₩240만/년 |
커스텀 오브젝트 포함 (Enterprise vs 프로) | 약 $21,500/년 (~₩3,010만)² | ₩240만/년 |
¹ Professional 온보딩 비용 $1,500 포함 (첫 해)
² Enterprise 10석 × $150 × 12개월 + 온보딩 $3,500 (첫 해)
※ 환율 1달러 = 1,400원 기준. 2026년 4월 기준이며, 실시간 환율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최신 가격은 HubSpot 공식 가격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정리하면, 허브스팟 무료·Starter 플랜은 매력적이지만, 시퀀스(자동 이메일 발송), 커스텀 리포트, 매출 예측 등 영업팀이 실제로 필요한 기능은 허브스팟 프로페셔널 가격 기준 $100/사용자/월 이상입니다. 특히 커스텀 오브젝트가 필요하면 Enterprise($150/사용자/월)로 올라갑니다. 트래킷은 단일 프로 플랜(4만 원/사용자/월)에 핵심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비용 예측이 간단합니다.
커스터마이징 — 커스텀 오브젝트 차이
CRM이 우리 영업 프로세스에 맞아야지, 우리가 CRM에 맞추면 안 됩니다. 커스텀 오브젝트(Custom Object)란 CRM에서 기본 제공하는 거래처·연락처·딜 외에, 우리 회사만의 데이터 구조(예: 프로젝트, 계약, 장비)를 자유롭게 만드는 기능입니다.
항목 | 허브스팟 | 트래킷 |
|---|---|---|
커스텀 오브젝트 | Enterprise만 (최대 10개) | 프로 3개 / 엔터프라이즈 무제한 |
커스텀 필드 | 모든 플랜 | 모든 플랜 |
레이아웃 커스터마이징 | 제한적 (CRM Interface Config) | 자유롭게 상세 페이지 구성 변경 |
뷰 커스터마이징 | 필터/정렬 가능 | 테이블, 파이프라인, 캘린더, 타임라인 뷰 |
개발자 필요 여부 | 고급 커스터마이징 시 필요 | 개발자 없이 노코드로 가능 |
정리하면, 허브스팟은 "표준화된 프로세스"에 강합니다. 반면, 산업별·기업별로 영업 프로세스가 다른 조직에서는 트래킷의 커스터마이징 자유도가 더 적합할 수 있습니다. 허브스팟에서 커스텀 오브젝트를 쓰려면 Enterprise 플랜이 필수인데, 트래킷은 프로 플랜에서도 3개를 지원합니다.
한국 시장 적합성 — 카카오·리멤버·세금계산서
해외 CRM을 도입할 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이 로컬 비즈니스 환경과의 호환성입니다.
항목 | 허브스팟 | 트래킷 |
|---|---|---|
한국어 UI | ✅ | ✅ |
한국어 고객 지원 | 제한적 (영어 위주) | ✅ 한국어 채팅/전화 지원 |
카카오톡 알림톡 | 서드파티 연동 필요 | ✅ 기본 연동 |
리멤버 명함 연동 | ❌ | ✅ |
세금계산서 발행 | ❌ (해외 결제) | ✅ 세금계산서 연동 가능 |
원화(KRW) 결제 | ❌ (USD 결제) | ✅ |
한국 기업정보 인리치먼트 | 글로벌 DB 기반 (한국 기업 커버리지 낮음) | ✅ 한국 기업 매출·직원 수 자동 수집 |
모바일 명함 스캔 | 서드파티 앱 필요 | ✅ 기본 제공 |
온보딩 지원 | 영어 온보딩 or 한국 파트너사 | 한국어 맞춤 온보딩 |
정리하면, 허브스팟은 글로벌 생태계가 강점이지만, 한국 영업 현장에서 매일 쓰는 도구(카카오톡, 리멤버, 세금계산서)와의 연동은 추가 작업이 필요합니다. 트래킷은 처음부터 한국 B2B 영업 환경에 맞춰 설계되어, 별도 설정 없이 바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도입 난이도와 학습 곡선
CRM 도입이 실패하는 가장 큰 이유는 사용자 채택 문제입니다. 업계 조사에 따르면 CRM 프로젝트의 실패율은 약 40~70%에 달합니다.
항목 | 허브스팟 | 트래킷 |
|---|---|---|
초기 세팅 시간 | 수일~수주 (Hub 구성에 따라) | 1시간 내 기본 세팅 |
학습 곡선 | 보통~높음 (기능이 방대) | 낮음~보통 |
필수 온보딩 | Professional 이상 필수 (유료) | 무료 (엔터프라이즈는 전담 지원) |
데이터 이관 | 셀프 서비스 or 파트너 | 엔터프라이즈 시 직접 지원 |
교육 콘텐츠 | HubSpot Academy (영어 중심, 방대) | 한국어 가이드 문서 |
정리하면, 허브스팟은 기능이 방대한 만큼 학습 범위도 넓습니다. 특히 Marketing Hub까지 함께 쓰려면 팀에 정착시키는 데 시간이 걸립니다. 트래킷은 영업 CRM에 집중하기 때문에 학습 범위가 좁고, 빠르게 도입할 수 있습니다.
보안 및 권한 관리
엔터프라이즈 영업팀일수록 누가 어떤 데이터를 볼 수 있는지 제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항목 | 허브스팟 | 트래킷 |
|---|---|---|
롤 기반 권한 | Professional 이상 | ✅ 모든 플랜 |
조직도 기반 데이터 접근 | Enterprise (고급 권한) | ✅ 엔터프라이즈 플랜 |
필드 레벨 권한 | Enterprise | 지원 |
2단계 인증(2FA) | ✅ | ✅ |
IP 접근 제한 | Enterprise | ✅ 엔터프라이즈 플랜 |
민감정보 마스킹 | 제한적 | ✅ |
SSO(SAML) | Enterprise | ✅ 엔터프라이즈 플랜 |
정리하면, 허브스팟에서 조직도 기반 접근 제어, 필드 레벨 권한 등 고급 보안 기능을 쓰려면 Enterprise 플랜이 필요합니다. 트래킷은 엔터프라이즈 플랜에서 한국 기업의 보안 요구사항(IP 제한, 민감정보 마스킹 등)에 맞춘 기능을 제공합니다.
마케팅 자동화
마케팅 자동화는 허브스팟이 확실히 강한 영역입니다. 솔직히 인정할 부분은 인정해야 합니다.
항목 | 허브스팟 | 트래킷 |
|---|---|---|
이메일 마케팅 | ✅ Marketing Hub | 시퀀스 제공 |
랜딩 페이지 빌더 | ✅ | ❌ |
리드 스코어링 | ✅ Professional 이상 | ✅ |
워크플로우 자동화 | ✅ (고급) | ✅ |
카카오 알림톡 자동화 | 서드파티 필요 | ✅ 기본 제공 |
리멤버 연동 자동화 | ❌ | ✅ |
정리하면, 글로벌 이메일·랜딩 페이지 중심의 마케팅 자동화가 핵심이라면 허브스팟 Marketing Hub가 강력합니다. 다만 한국 B2B 영업에서 실제로 많이 쓰는 채널은 이메일보다 카카오 알림톡, 리멤버 쪽입니다. 고객 데이터를 실제 영업 행동으로 연결하는 법이 궁금하다면, 마케팅 자동화보다 영업 프로세스 자동화에 먼저 집중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시나리오별 추천 — 우리 팀은?
허브스팟이 더 적합한 경우
마케팅과 영업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통합 관리하고 싶은 기업
글로벌 시장을 타겟으로 하여 다국어·다지역 운영이 필요한 기업
HubSpot Academy 등 셀프 러닝 환경에 익숙한 팀
이미 허브스팟 생태계(마케팅, CMS 등)를 사용 중인 기업
스타트업 초기 단계로 무료 CRM부터 시작하고 싶은 경우
트래킷이 더 적합한 경우
한국 시장 중심으로 B2B 영업을 하는 기업
우리 회사만의 영업 프로세스를 CRM에 그대로 반영하고 싶은 기업 (커스터마이징 중시)
카카오톡, 리멤버, 세금계산서 등 한국 업무 환경과 바로 연결되어야 하는 기업
중견기업 이상 규모로, 조직도 기반 데이터 접근 권한이 필요한 기업 (영업 모델에 따라 필요한 CRM 기능이 다릅니다)
개발자 리소스 없이 영업팀이 직접 CRM을 설정하고 운영하고 싶은 기업
합리적이고 예측 가능한 비용 구조를 원하는 기업
허브스팟에서 전환할 때 체크리스트
이미 허브스팟을 사용 중이고, 다른 CRM으로 이전(마이그레이션)을 고려한다면 다음을 점검하세요.
1. 현재 허브스팟에서 실제로 쓰는 기능 정리
워크플로우, 시퀀스, 커스텀 리포트 등 유료 기능 중 팀이 실제로 활용하는 것만 추립니다. 안 쓰는 기능에 비용을 내고 있었다면, 전환의 이유가 됩니다.
2. 데이터 구조 점검
거래처·연락처·딜 데이터는 대부분 CSV 내보내기로 이관 가능합니다. 커스텀 오브젝트나 커스텀 필드가 많다면 매핑 계획을 먼저 세우세요.
3. 연동 도구 확인
허브스팟 앱 마켓플레이스에서 쓰던 서드파티 연동이 새 CRM에서도 가능한지 확인합니다. 트래킷은 API·웹훅 기반 연동과 한국 업무 도구(카카오, 리멤버) 기본 연동을 제공합니다.
4. 팀 온보딩 일정 잡기
CRM 전환의 성패는 팀원들이 새 도구에 적응하는 속도에 달려 있습니다. 2~4주의 병행 운영 기간을 두는 것을 권장합니다.
트래킷 엔터프라이즈 플랜은 데이터 마이그레이션 직접 지원을 포함합니다. 전환이 막막하다면 먼저 상담받아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허브스팟 한국어 지원되나요?
네, 허브스팟 UI는 한국어를 지원합니다. 다만 고객 지원(CS)과 온보딩은 영어가 중심이며, 한국어 지원이 필요하면 국내 파트너사를 통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트래킷은 한국어 채팅·전화 지원을 기본 제공합니다.
Q. 허브스팟 무료 플랜으로 충분한가요?
기본 CRM(연락처 관리, 딜 파이프라인) 용도로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시퀀스(자동 이메일), 커스텀 오브젝트, 커스텀 리포트, 매출 예측 등 영업팀이 실무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은 Professional($100/사용자/월) 이상 유료 플랜에서 제공됩니다.
Q. 트래킷 가격은 얼마인가요?
프로 플랜 기준 4만 원/사용자/월(연간 결제)입니다. 커스텀 오브젝트, 대시보드, 리포팅, 권한 관리 등 핵심 기능이 모두 포함되어 있습니다. 엔터프라이즈 플랜은 조직 규모에 따라 맞춤 견적으로 제공됩니다. 14일 무료 체험으로 먼저 써볼 수 있습니다.
Q. 허브스팟에서 트래킷으로 데이터 이전이 가능한가요?
가능합니다. 거래처·연락처·딜 데이터는 CSV 내보내기/가져오기로 이관할 수 있고, 트래킷 엔터프라이즈 플랜을 도입하면 데이터 마이그레이션을 직접 지원합니다. 이메일 기록, 활동 로그 등도 포함하여 이관 계획을 함께 세울 수 있습니다.
Q. 마케팅 자동화는 어떤 CRM이 더 나은가요?
이메일·랜딩 페이지 중심의 글로벌 마케팅 자동화만 본다면 허브스팟이 강합니다. 하지만 한국 B2B 영업에서 실제로 많이 쓰이는 카카오 알림톡 발송, 리멤버 연동 등은 트래킷이 기본 제공합니다. AI로 CRM 업무를 자동화하는 방법도 참고해 보세요.
결론: "좋은 CRM"이 아니라 "맞는 CRM"을 선택하세요
허브스팟은 글로벌 올인원 플랫폼으로서 검증된 선택지입니다. 마케팅부터 영업, CS까지 하나의 생태계 안에서 운영하고 싶다면 강력한 후보입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B2B 영업을 하는 팀이라면, 세 가지를 다시 점검해 보세요:
실제로 필요한 기능의 비용 — 시퀀스, 커스텀 오브젝트 등 핵심 기능을 쓰려면 허브스팟은 Professional~Enterprise 플랜이 필요합니다. 5인 팀 기준 연간 1,000만 원 이상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한국 비즈니스 도구와의 호환 — 카카오톡 알림톡, 리멤버 명함, 세금계산서 발행은 한국 영업 현장의 기본입니다. 별도 연동 작업이 필요하다면 도입 비용과 시간이 늘어납니다.
커스터마이징의 자유도 — 표준화된 SaaS에 우리 프로세스를 맞추는 것과, CRM을 우리 프로세스에 맞추는 것은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입니다.
트래킷은 한국 B2B 영업팀의 현실에 맞춰 설계된 CRM입니다. 복잡한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개발자 없이 반영하고, 한국 업무 도구와 자연스럽게 연결되며, 예측 가능한 비용으로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측 가능한 매출, 반복 가능한 성장. 14일 무료 체험으로 직접 확인해 보세요.
참고 자료: